램 부족에 시달리는 갤럭시북 프로 360을 위한 심폐소생술, 초보자도 5분 만에 끝내는
램 업그레이드 가이드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처음의 빠릿빠릿함은 사라지고 여러 개의 창을 띄울 때마다 버벅거리는 현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고성능 작업을 요하는 갤럭시북 프로 360 사용자라면 더욱 체감될 텐데, 많은 분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램 업그레이드를 고민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램을 추가하려고 정보를 찾다 보면 하판을 뜯어야 한다는 압박감과 복잡한 부품 명칭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기계치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확한 갤럭시북 프로 360 램 업그레이드 매우 쉬운 방법을 상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목차
- 갤럭시북 프로 360 업그레이드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하드웨어 구조
- 작업 시작 전 필수 준비물 및 안전 수칙
- 하판 분해 및 내부 구조 파악하기
- 기존 부품 탈거 및 새 램 장착 과정 상세 안내
- 조립 후 정상 작동 확인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설정
갤럭시북 프로 360 업그레이드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하드웨어 구조
갤럭시북 프로 360은 얇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초슬림 노트북입니다. 이러한 물리적 특성 때문에 내부 설계가 매우 조밀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점은 본인이 사용하는 모델의 정확한 세부 명칭과 연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램 슬롯이 있는 모델과 메인보드에 램이 납땜되어 고정된 온보드 모델로 나뉩니다. 만약 본인의 모델이 완전한 온보드 방식이라면 안타깝게도 물리적인 램 추가가 불가능할 수도 있으므로, 구매 당시 제공된 제품 사양서를 통해 추가 슬롯 유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슬롯이 하나 더 남아있거나 교체가 가능한 구조라면 이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하면 됩니다. 갤럭시북 시리즈는 보통 DDR4 또는 최신 모델의 경우 DDR5 규격을 사용하므로, 규격과 클럭 속도를 일치시키는 것이 안정성 확보에 매우 중요합니다.
작업 시작 전 필수 준비물 및 안전 수칙
성공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적절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무리하게 칼이나 맞지 않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나사산이 마모되거나 하판에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준비해야 할 품목은 정밀 십자드라이버, 하판을 벌릴 때 사용할 플라스틱 헤라(혹은 안 쓰는 신용카드), 그리고 교체할 신규 램입니다. 또한 정전기는 전자 부품의 치명적인 적이므로 작업 전 벽이나 금속 물체를 만져 몸에 남은 정전기를 방출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북의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절전 모드로 두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종료를 통해 전원을 끄고, 혹시 연결되어 있을 전원 어댑터도 반드시 제거해야 쇼트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판 분해 및 내부 구조 파악하기
준비가 끝났다면 노트북을 뒤집어 부드러운 수건이나 패드 위에 올립니다. 갤럭시북 프로 360의 하판에는 고무 패킹 아래에 나사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핀셋이나 손톱을 이용해 고무 패킹을 조심스럽게 제거한 뒤 노출된 나사들을 모두 풀어줍니다. 나사의 길이는 위치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나중에 다시 조립할 때 헷갈리지 않도록 뺀 위치 그대로 정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나사를 제거했다면 플라스틱 헤라를 하판 틈새에 꽂아 부드럽게 밀어 넣으며 결합 부위를 벌려줍니다. 힘을 과하게 주면 플라스틱 고정 고리가 부러질 수 있으니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천천히 들어 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판을 완전히 분리하면 복잡한 회로와 배터리, 쿨링팬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서 램 슬롯은 보통 정중앙이나 배터리 위쪽에 위치하며, 종종 검은색 절연 테이프나 덮개로 보호되어 있으니 이를 살짝 걷어내면 됩니다.
기존 부품 탈거 및 새 램 장착 과정 상세 안내
램 슬롯을 찾았다면 양옆에 램을 고정하고 있는 금속 가이드(걸쇠)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를 양옆으로 살짝 밀어내면 장착되어 있던 램이 약 30도 각도로 툭 하고 튀어 오릅니다. 이때 램의 골드 핑거(금색 단자 부분)에 손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뽑아냅니다. 이제 새로 준비한 램을 장착할 차례입니다. 램 하단의 홈과 슬롯의 돌기 위치를 정확히 맞춘 뒤, 사선 방향으로 끝까지 밀어 넣습니다. 제대로 들어갔다면 다시 램을 아래로 꾹 눌러줍니다. 양옆의 금속 가이드가 '딸깍' 소리를 내며 램을 단단히 고정하면 물리적인 장착은 성공입니다. 만약 램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고 덜렁거린다면 접촉 불량의 원인이 되므로 다시 한번 확실하게 눌러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조립 후 정상 작동 확인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설정
장착이 완료되었다면 역순으로 하판을 덮습니다. 나사를 조이기 전에 하판을 손으로 꾹꾹 눌러 결합 부위가 모두 맞물렸는지 확인합니다. 나사를 모두 조인 뒤 고무 패킹을 다시 붙여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이제 노트북의 전원을 켜고 바탕화면에 진입합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작업 관리자'를 실행한 뒤 '성능' 탭의 '메모리' 항목을 클릭합니다. 여기서 인식된 전체 메모리 용량이 본인이 새로 추가한 용량만큼 늘어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8GB에서 8GB를 추가했다면 총 16GB로 표시되어야 정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가상 메모리 설정을 자동으로 두어 시스템이 늘어난 하드웨어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하면 모든 과정이 끝납니다. 이제 훨씬 더 쾌적해진 속도로 멀티태스킹과 고사양 작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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